'아는 형님' 서장훈 향한 민경훈 돌직구 "검은돈으로 건물 올렸어?"

'아는 형님' 서장훈, 민경훈

2017-05-07     조세연 기자

'아는 형님' 서장훈과 민경훈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형님 학교를 찾은 그룹 비투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이날 서장훈은 부자 케미를 발산해 오던 민경훈에게 돌직구를 맞고 녹다운돼 현장을 초토로 만들었다.

서장훈은 비투비와 대결을 펼치는 과정에서 형님팀이 패하자 술책을 꾸며 민경훈을 가담케 했다.

이에 민경훈은 서장훈을 향해 "돈을 그런 식으로 모은 거냐"고 목소리를 높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아는 형님' 서장훈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200억 원대의 건물을 임대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를 유지하고 있어 '좋은 건물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