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당구협회, 여자3쿠션 프로선수 초청경기
2017-05-06 이승일 기자
인천장애인당구협회는 6일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거북이당구장에서 인천프로당구재료 후원하에 여자3쿠션 프로선수 초청경기를 한다고 밝혔다.
전기원 감독은 "이날 경기에는 개인전.복식전 경기에서 장애인 선수와 여자프로선수간의 이색 경기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여자3쿠션 프로선수로 활동하는 박지현, 이향주, 고은경, 김세연, 강지은 선수가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