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상처 분장 본 유아인 '딸기잼'…"귀여운 발상인데?"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유아인
2017-05-06 김세정 기자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이 유아인의 귀여운 발상에 미소지었다.
6일 tvN 측이 공개한 '시카고 타자기' 스폐셜 비하인드 영상에서 임수정과 유아인은 촬영을 앞두고 서로 대사를 주고 받으며 호흡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임수정의 상처 분장을 본 유아인은 "딸기잼?"이라고 말했다. 이에 임수정은 작게 웃으며 "딸기잼이래. 귀여운 발상인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촬영에서 유아인은 진지하게 임수정의 상처를 치료해줬다. 리얼한 분장 탓에 영상에서도 모자이크 처리가 됐을 정도.
감독의 '컷' 소리가 나자 유아인은 곧장 "어우. 고름이 꽉 찼네"라며 아이처럼 웃었다.
한편 tvN '시카고 타자기'는 오늘(6일) 결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