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모델에서 시작해 성공 쇼핑몰 CEO 된 박지유씨 “SNS 마케팅이 도움 줬죠”
인터넷은 블로그나 SNS를 통해 수많은 이들이 의사소통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이를 통한 비즈니스도 활성화되어 새로운 사업공간화가 되고 있다. 또 그만큼 영향력도 커지며 연예인에 버금가는 인기와 영향력을 가진 셀럽들도 생겨나고 있다. 최근 수려한 외모로 연예인 못지 않은 주목을 받은 온라인 쇼핑몰 CEO 박지유씨의 경우도 그 예인데, 다수의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런칭 후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박지유 씨를 만나 온라인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외모가 출중하신데, 온라인 쇼핑몰 CEO가 되신 계기가 있는지요.
최초에는 한 의류 쇼핑몰의 피팅모델로 의류업계에 뛰어들었습니다. 피팅모델은 보통 외모도 중요하지만 몸매나 착용 시 스타일도 중요해서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착용한 의류, 악세서리 등등이 매진이 되거나 매진에 가까운 판매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보람도 느끼게 됐고, 온라인 사업에 대한 눈을 뜨게 됐습니다. 그래서 직접 사업을 시작했고, 피팅모델 경험을 통해 많은 성장을 이뤘죠.
Q. 사업영역은 어떤 쪽이셨는지요.
의류쇼핑몰 ’온니핏’과 소이캔들 쇼핑몰 ‘드퓨어’가 대표적입니다. 개인 SNS를 굉장히 활성화 시켰었는데, 온라인 쇼핑몰과 SNS를 접목해 마케팅을 해서 많은 효과를 보게 됐어요. 제품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지만 이런 방식으로 판매하게 되면서 SNS의 중요성과 파급력도 새삼 느끼게 됐습니다.
Q. 출중한 외모로 SNS가 도움이 되신 듯 합니다. 향후 계획이 있으시다면.
현재 새로운 쇼핑몰을 정식 런칭할 예정으로 올 가을 오픈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 역시 SNS는 물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적용할 예정이구요. 빠른 시일 내에 구체화 해서 성공신화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