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실천국민연합, '국론통일국민화합 조국평화통일촉진 강연회'
2017-05-04 이승일 기자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은 4일 오후 2시에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대강연장에서 '국론통일국민화합 조국평화통일촉진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 2일에 민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도인, 종교단체들이 보신각에서 함께 모여 구국실천운동을 벌이고 연이어 개최되는 이번 모임은 풍전등화에 빠진 대한민국의 현실과 5월 9일 시행하는 '대통령 재보궐선거'를 맞아 좌우가 대립하고 진보와 보수가 분열된 현실속에서 국민화합과 국론통일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번 강연회에는 43년 동안 오늘을 대비해 만들어놓은 우리정도회 나동섭 원장의 '우리의 설계도' 발표가 있게 된다.
행사를 준비한 연 대표는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노심초사하는 나 원장의 애국애족 정신에 깊이 감동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강연을 통해 나라사랑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국실천국민연합은 이같은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전파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