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김민정, 박해진에 "설렌다"…두 번째 목각상은 차도하? '괴한 납치'

'맨투맨' 김민정, 두 번째 목각상의 키

2017-05-04     한겨울 기자

'맨투맨' 5회 예고편이 공개돼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JTBC '맨투맨' 5회 예고편에서 박해진(김설우 역)은 어두운 곳에 숨어서 김민정(차도하 역)의 사진을 보고 "역시 이 느낌"이라며 미소를 보였다.

또한 박해진은 김민정에게 외투를 벗어주며 잘 해주자 김민정은 "설렌다"라고 속마음을 보였다.

이어 김민정은 치마를 입고 한껏 꾸미고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박해진은 "하루 종일 내 생각만 할 걸" "지금은 고백하고 잡을 타이밍"이라며 김민정을 주시했다.

김민정은 박해진과의 키스를 떠올리며 "생각 나. 역시 이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두 번째 목각상을 찾기 위해서는 블랙 옥션 반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알려지고 김민정이 반지라는 것이 드러났다.

이에 김민정은 괴한으로부터 끌려가고 이를 안 박해진은 "차도하"를 외쳐 과연 박해진이 김민정을 어떻게 구해낼지 기대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