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너사' 이현우→'써클' 여진구! "연쇄 사건을 쫓던 한 남자가 사라졌다"

'그거너사' 후속 '써클: 이어진 두 세계'

2017-05-03     한겨울 기자

'그거너사' 후속작 '써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배우 지현우와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케미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 여진구가 기운을 이어받아 '써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는 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 권혁수 등이 출연하며 지난 1일에 공개된 '써클' 티저 영상 속에서 여진구는 묵직한 존재감과 미스터리 한 분위기로 등장했다.

"연쇄 사건을 쫓던 한 남자가 사라졌다"라는 대사와 함께 여진구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대체 어디 있는 거니"라며 사건 기록을 불태우는 여진구는 묵직한 보이스로 "두 개의 세계 그들이 찾는 단 하나의 진실"이라고 말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017년 '파트1:베타 프로젝트'와 감정이 통제된 2037년 미래사회 '파트2: 멋진 신세계'를 배경으로 두 남자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