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드람엘피씨공사, 최첨단 도축설비 구축 차단방역 실시,
전국 도축실적 1위 ‘거점소독 세척시설’
안성시 일죽면 금산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도축시설을 갖춘 도드람엘피씨공사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제역과 PED 질병 등 가축방역을 위하여 도축장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차량과 사람들에 대하여 잘 갖추워진 방역시스템으로 철저하게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드람엘피씨공사는 안성시에서 지원을 받아 2017년 1월에 준공된 “거점소독 세척시설”에서 최종 정밀소독을 실시하여 완벽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독일의 최첨단 설비시스템을 설치했으며 그중에서 광우병 발생시 위생적인 도축으로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쇠고기 특정위해부위(SRM) 제거시설' 2013년도에 국내 최초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지육품질을 분석할 수 있는 '자동도체분석시스템(오토폼)'을 도입했다.
2016년 고품질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보다 선진화된 시설인 “동물복지 도축장”으로 지정되어 2016년에는 전국 도축장 중에 소72,476두와 돼지624,378두를 도축하여 전국 3위, 환산도축두수(소 1두를 돼지 10두로 적용 수수료 대비 기준, 환산수치 10 적용)로는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경영실적인 당기순이익은 2016년도 17억원의 흑자를 기록하여 안성시로부터 인수당시 60억원의 결손을 모두 해소하고 2016년말 41억원의 이익잉여금이 발생 흑자를 기록하는 알찬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지역사회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그리고 도드람엘피씨공사가 위치한 금산산업단지 내에는 도축장, 공판장, 소 및 돼지 육가공장, 부산물가공장 등의 업체가 입주하여 약 1,0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고, 지역 축산농가의 적체된 소 출하 물량을 해소하고자 2016년 설, 추석 명절에는 당초 배정된 물량 외에 추가로 450두를 지역 농축협을 통하여 도축함으로써 지역 축산농가의 생축적체 현상을 해소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안성시 장학금 지원 등 99백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일죽면은 물론 안성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도드람엘피씨공사가 도축과 가공의 연계생산으로 위생적으로 생산된 고기 및 부산물을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생산.유통단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대한민국 축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