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대회 성황리에 폐막

2017-05-02     김종선 기자

제8회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승석) 총장배 전국 태권도 품새 대 회가 4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성황리 에 폐막 되었다.

강원도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대한태권도협회 공인대회로 진행된 총 장배 대회에서 전국의 우수한 태권도 선수 1,421명과 임원 및 관계 자를 포함하여 3,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개최하였다.

2일간 진행된 품새 경기에서는 개인전 공인품새 경기에서는 최다인 원이 참가한 용인대학교와 최다우승을 획득한 청지회 단체에서 최우 수지도자상을 차지했으며, 각각의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입상자들은 전국 모든 중, 고교 및 대학의 입학 특전이 부여된다. 또한 대학부와 성인부 및 장년부를 포함한 모든 입상선수에게는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권한이 주어진다.

상지대학교는 2000년도 체육학부 태권도학전공을 개설한 후 전국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으며 최근에는 강원도협회장기 태권도 대회에서 다년간 우승을 차지하여 명실상부한 태권도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