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숙 개인전
2017-05-02 김한정 기자
윤경숙 개인전이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4월 26일부터 전시되고 있다.
윤 작가는 이번 작품전에 도룡뇽이 등장하는데 이 처음 과정은 “높은음자리와 낮은음자리를 캠퍼스에 그려 넣으면서 시작되었으며 그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높은음자리에 팔 다리가 들어가면서 도룡뇽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그 이후 윤작가는 “여행을 하면서 그의 캔퍼스에서는 도룡뇽이 진화를 시작하는데, 모든 작품에 도룡뇽을 그려 넣음으로써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모든 사람이 보는 각도와 생각에 따라 해석이 다르다며, 그것은 보는 사람이 사색과 관조의 시간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윤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를 졸헙한 뒤, 몇 번의 개인전과 많은 단체전을 치렀으며 많은 외국활동, 한국미협회원, 이서회 회원, 강동미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경숙 개인전은 갤러리이즈에서 5월 2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