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바다, 손호영 닮은꼴 남편 자랑 "저한테만 설레는 사람♥"
'냉장고를 부탁해' 바다 남편 자랑
2017-05-02 김세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바다가 9살 연하 남편에 대한 사랑을 맘껏 뽐냈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단연 화제를 끈 건 바다의 9살 연하 남편이었다.
함께 출연한 솔비는 바다의 남편에 대해 "좀 손호영 씨를 닮았다. 진짜 계속 웃고 계신다. 가만히 있어도 여자분들이 설레는 그런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바다는 "누가 설렜니?"라며 솔비를 향해 눈을 흘겨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김성주가 "9살 연하니까 동생들이 설렜을 수도 있다"라고 하자 바다는 "괜찮다. 그 사람은 저한테만 설레는 사람이니까"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바다의 다양한 음식 취향이 드러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