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 갑작스런 심경 변화 우려…SNS에 어릴 적 사진 잇따라 공개돼
'트리플H' 현아, 심경 변화 우려
2017-05-01 조세연 기자
'트리플H' 현아의 인기가 뜨겁다.
가수 현아, 이던, 후이로 구성된 그룹 트리플H가 오늘(1일) 미니앨범 '199X'를 공개했다.
특히 같은 날 공개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는 현아 특유의 퇴폐적이면서 동시에 발랄한 이미지가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트리플H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현아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불거지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을 10장 넘게 잇따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현아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했다.
그러나 당시 현아는 그룹 포미닛의 해체를 목전에 두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이와 관련해 심경에 큰 변화라도 생긴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실제로 현아는 당시 방송된 MBC every1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그룹의 해체를 두고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는 내가 싫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때문에 현재 온라인에는 트리플H와 현아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