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젝스키스, 재결합 후 '정산'…수입은? "이제 시작에 불과" '눈길'
'인기가요' 젝스키스, 활동 시작
2017-04-30 한겨울 기자
'인기가요'에 젝스키스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3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젝스키스가 출연해 신곡 '슬픈 노래' 와 '아프지 마요' 무대로 20년차 아이돌 선배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젝스키스는 지난 28일 새 앨범 'THE 20TH ANNIVERSARY'을 내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젝스키스는 재결합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 프로그램은 계속 출연한다"라고 밝혀 팬들을 환호케 했다.
또한 젝스키스는 오랜만에 활동한 후 정산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재진은 "그림을 그리는데 좋은 재료를 쓰고 있어서 좋다. 조카에게 돈을 써서 선물해주는 것보다 같이 뛰고 잡기 놀이하는 것이 더 좋다"라며 "일단 조카의 부모님(양현석 부부)이 더 살 살기 때문에 나는 돈을 써도 별로 티가 안난다"라는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성훈은 "조카가 재진이 형보다 더 재산이 많을 수도 있다. 오랜만에 활동 후 큰 돈을 벌고 그러진 않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많이 번다면 사고 안치고 땅 사고 집 사고 싶다. 좋은 일에도 많이 쓰고"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