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최민용-장도연, 배 타고 바다 향해 "오빠 달려!"…'선상 댄스' 로맨틱?
'우결' 최민용-장도연 유쾌한 일상
2017-04-30 한겨울 기자
'우결'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이 유쾌한 신혼 생활을 보이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최민용에게 "저희 어디까지 가냐?"라며 달리는 배 위에서 "오빠 달려"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장도연과 최민용은 배 위에서 댄스 파티를 열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최민용은 "나 사고 쳤다. 계속 끌고 왔어 저 집을"이라며 배와 연결된 집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을 위해 각종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배 모양의 그릇에 예쁘게 담아 가져갔다.
장도연은 "이게 뭐냐"라고 깜짝 놀랐지만 이내 맛을 보더니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라며 매운탕을 요리했지만 최민용은 맛을 보더니 숟가락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과연 장도연의 요리 실력이 어땠을지 이날 방송분에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