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육개장, "포장마차로 하루 6000만원 번 적도" 대박 비결 '눈길'
무한도전 정준하 유개장
2017-04-30 이하나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의 육개장 사업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신용등급 테스트에 나선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보다 육개장이 잘 팔리는 것이 좋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거짓이라고 판명돼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013년 8월 정준하는 한 업체가 선보인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광고에서 '무한도전' 속 노라언니로 변신해 '대박'이라는 주제로 시를 읊은 바 있다.
당시 정준하는 "대박은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내 식욕 같은 존재인가 보다. 아~ 이 욕심쟁이야"라며 대박 비결을 전했다.
정준하는 '나 스스로를 알려라' '찾아오게 하라' '널리 퍼뜨려라' '적립하게 하고 쿠폰 찍게 하라'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준하는 과거 포장마차로 하루에 6000만원을 벌었던 적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방송에 출연한 그는 "첫 외식 사업으로 강남에서 포장마차를 했다"며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왔고 단골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정준하가 강남 포장마차의 신화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