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프로듀스 101 시즌2' 권현빈, 써클렌즈 굴욕 '눈길'…"고비가 왔다"
권현빈 태도 논란
2017-04-29 이하나 기자
모델 출신 연습생 권현빈이 태도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다.
권현빈은 28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레벨 테스트 후 진행된 팀 배틀을 위한 연습시간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팀을 이탈했다.
방송 이후 권현빈을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난 방송에서 써클렌즈 굴욕을 당한 일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권현빈은 아이컨택 미션 중 착용하고 있던 써클렌즈가 빠지는 굴욕을 당했다.
당시 "아이컨택"이라는 말과 함께 도전에 나선 권현빈은 3분이 되자 "고비가 왔다"며 힘든 표정을 지었다.
4분이 경과했을 무렵 그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35초 뒤 견딜 수 없다는 듯 눈을 감았다. 이때 착용하고 있던 렌즈가 눈에서 빠져나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