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바이블' 임수향, 한혜진-유라와 특급 호흡 예고…첫 토크쇼서 "과감, 여유 칭찬 받아"
유라 한혜진 임수향
2017-04-28 김하늘 기자
방송인 유라 한혜진 임수향이 만났다.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서 열린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7' 제작발표회에서는 유라, 한혜진, 임수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세 사람은 벌써부터 특급 호흡을 예고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높이고 있는 가운데 MC 새내기, 임수향의 첫 발걸음이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 2층 컨퍼런스홀에 열린 SBS 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 제작 발표회서 MC의 첫 발을 디뎠다.
당시 함께 출연을 결정지은 방송인 김국진은 '라디오스타'와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 쇼의 부제는 임수향쇼라고 불러도 된다"라며 임수향을 치켜세웠다.
이어 "임수향은 의외로 과감하고 여유로운 면이 있더라. 임수향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그녀의 MC 기질을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유라, 한혜진과 호흡을 맞추는 임수향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