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주간 맞이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 개최
2017-04-28 김종선 기자
봄 여행주간(4. 29 ~ 5. 14)을 맞아 전국 200여개 전통시장에서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가 개최된다.
원주중앙시장과 자유시장도 참여해 이벤트를 추진한다. 원주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청년몰 조성사업단은 고객무료 체험 행사와 스탬프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3일(수)부터 5월 6일(토)까지 2층 수공예 16개 점포에서 약 800명이 참여하는 미로예술 체험 축제를 진행한다. 5월 6(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원주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2층 수공예 상품과 시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무료 고객 체험 이벤트를 펼친다.
5월 6일(토)부터 5월 14일(일)까지 원도심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한다. 스탬프 5개를 모두 찍은 방문자에게는 미로시장 수공예 꾸러미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 코스 : 원주역→ 강원감영→ 원주문화재단 창작 스튜디오 5층 청년마을 → 시민문화센터 → 원주 중앙시장 자유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일(화)부터 5월 9일(화)까지 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권을 배부한 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권은 100쌍(200명)에게 원주시티투어버스 탑승권과 시장 중식 식사권이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축제기간 중 전통시장에서 ‘인증샷’을 개인 SNS 게재하거나 1666-1748에 문자로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