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맛집 부촌가든, “황금연휴에는 팔공산 가볼만한 곳으로”

2017-04-28     박재홍 기자

5월 황금연휴를 목전에 두고 벌써부터 국내 주요 관광지들에 관광객들이 예약을 하거나 일정을 서둘러 잡고 있는데, 경북 칠곡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팔공산에도 평일부터 인파가 몰리고 있다.

팔공산에서 20년 이상 자리잡아 온 대표적인 대구 팔공산맛집인 부촌가든에 따르면 당일치기 여행객들은 물론 숙박을 통해 연이은 예약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전하며 팔공산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 곳의 경우 1박 2일로 숙박을 하며 팔공산가볼만한 곳들을 둘러보는 연계관광이 가능한데다 오리코스요리, 촌닭코스요리 등 메뉴들도 다양하고 족구장 및 대형노래방이 갖춰져 있어 체육대회, 야유회 등 단체모임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샤브샤브 코스요리, 한방백숙 등의 메뉴도 판매한다.

부촌가든 관계자는 “올해는 징검다리 연휴가 유독 많아 그 시작이라 할 수 있는 5월에 많은 분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위해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 준비는 물론 숙박시설도 점검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