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청하, 춤 어필한 이유? "댄서 생활 병행해 노래 자신감 없어"
'컬투쇼' 김청하, 솔로로 시작
2017-04-27 한겨울 기자
'컬투쇼'에 가수 김청하가 출연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김청하는 꾸밈없는 입담과 다양한 끼로 매력을 뽐냈다.
김청하는 솔로 앨범 '월화수목금토일'을 발표하며 방송 활동에 "라디오 몇 번 나갈 것 같다"라고 한 말처럼 연이은 라디오 출연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청하는 지난 21일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을 알린 Mnet '프로듀스101'에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청아는 "'프로듀스101 시즌2' 애정자다. 그런데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떨린다. 친구 손잡고 본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청아는 노래 실력보다 춤을 어필한 이유에 "노래에 자신감이 없었다"라며 "제가 연습생과 댄서 생활을 병행해 노래를 많이 접해 볼 시간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청하는 "워낙 잘하는 친구들도 많았고 노래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도전하기에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노래에 자신감이 없다 보니 춤 실력을 많이 어필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