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구단지, 5월 가정의 달 ’신혼ᆞ혼수’ 가구 할인 축제

2017-04-27     박재홍 기자

일산가구단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월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며 브랜드가구, 신혼가구, 혼수가구, 입주가구 등 일산가구단지 내 주요 상품들을 대거 할인 판매할 예정이어서 실속파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할인 행사는 일산가구단지에 입주해 있는 모든 가구 매장에서 전시 판매되고 있는 가구와 수입매트리스를 대상으로 한다.

관계자는 “결혼 시즌을 맞아 신혼가구와 혼수가구를 준비하려는 예비부부 또는 젊은 부부들이 가장 많이 일산가구단지를 찾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질 좋은 가구를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알뜰족들이 더 많이 일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마석, 파주운정, 파주, 의왕, 어정, 평택, 부천, 인천, 김포, 고양 가구 단지와 아현 가구거리, 중곡동 가구거리 등 전국에 위치한 가구 단지 및 거리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일산가구단지는 100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다양한 가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경기도, 인천, 서울에서 자가용,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수단으로 빠르게 연결되어 인근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일산가구단지 공단에는 대형매장과 1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가구 공장과 직거래를 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침대, 쇼파, 식탁, 거실장, 장롱, 수입매트리스, 수입가구 등을 공급할 수 있다.

관계자는 “가구를 한 번이라도 사 본 사람이라면 일산가구단지를 안다고 할 정도로 이름난 ‘가구 1번지’로 명성이 자자하다. 최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직거래를 통한 가격 대비 품질과 감각을 보유해 가성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일산가구단지는 바르고 정직한 가구를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커 고객 만족도가 높고, AS센터를 운영하여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하고 있다. 경매 상품 코너를 운영해 전시용 상품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박람회 등을 개최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