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요양시설 방문 심폐소생술 교육
실버요양원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위급 상황시 심폐소생술 교육해
2017-04-27 최명삼 기자
인천해경서(서장 황준현)는 26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희망실버요양원을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 및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해경 소속함정 113정 경찰관이 희망실버요양원을 방문하여 노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발생시 심폐소생술 요령을 알기 쉽게 교육하는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희망실버요양원 김은자 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나눔의 정을 이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113정 정장(경감 이원열)은“심폐소생술 교육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라며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재능 및 사랑 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