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혜은, 배정남 몸매 감탄…"본인도 중년계의 S라인 대표주자면서" 비법은?

라디오스타 김혜은 배정남

2017-04-27     김하늘 기자

배우 김혜은이 배정남의 몸매에 엄지 손가락을 들었다.

김혜은은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나와 함께 출연한 배정남의 몸을 언급하며 "가슴이 예술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배정남은 "모델치고 키가 작아 몸을 가꿀 수 밖에 없었다"라고 숨겨왔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말에도 김혜은의 눈동자는 배정남의 몸에서 초롱초롱 빛나 눈길을 끈 가운데 중년계 S라인 대표주자로 불리우는 그녀의 몸매 또한 눈길을 끈다.

40이 넘어간 나이가 무색하게 꾸준한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김혜은.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혜은은 "쉬는 시간이 있으면 옆에 있는 걸 아무거나 잡고 운동을 한다"라며 "맨손체조나 윗몸일으키기까지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탄탄한 복근의 이유로 "매일 자리에 누워서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오므려서 들었다 내렸다를 한다. 이러한 운동을 한 지도 4~5년 됐다"고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중년 배우 김혜은과 배정남의 몸매 토크로 화제가 된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