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간담회 열려
2017-04-26 김한정 기자
‘2017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25일 오전 11시 시청 앞에 위치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희 제8회 오페라단 조직위원장, 무악오페라 김관동 공연예술감독, 신선섭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솔오페라단 이소영 단장. 국립오페라단 최선식 사무국장, 임희선 하트뮤직 단장, 그랜드오페라단 안치환 단장이 참석하여 각자 이번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할 작품을 소개하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 소개된 작품은 무악오페라의 토스카,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자명고, 솔오페라단의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 국립오페라단의 진주조개잡이, 하트뮤직의 고집불통 옹, 그랜드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봄봄>&<아리랑 난장굿>이 소개됐다.
이번 ‘2017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5월 12일~6월 4일까지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