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남주혁, "키스신 애드리브…잠결에 한 것. 본능 절대 아냐" 손사래

이성경 남주혁

2017-04-26     김하늘 기자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24일 두 사람의 소속사 YG 측은 "이성경과 남주혁이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는 상태다"라고 열애 소식을 알렸다.

MBC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이성경과 남주혁. 이에 당시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도 대중들의 눈길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운동장 키스신이 남주혁의 애드리브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태.

이에 남주혁은 드라마 종영 후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달달한 키스신을 연출하려 했다"라고 애드리브의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잠결에 본능이 나온 게 아니냐"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그건 정말 아니다. 준형과 복주의 러브라인이 너무 적다고 생각해 한 것"이라고 질문을 완강히 부인했다.

한편 남주혁은  tvN '하백의 신부'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이성경은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