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로이와 결혼…세 번째 가정? "여러 번 다녀왔어도 급한 건 여전해" 솔직
솔직함 눈길
2017-04-25 최영주 기자
25일 한 매체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와 가수 소찬휘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오늘 오후 가족을 비롯한 친한 지인만 초대해 조용하게 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소찬휘가 이미 두 차례 가정을 꾸렸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앞서 그녀는 2003년 가수 윤준하와 결혼했지만 3년을 못 채우고 이혼했고, 2009년 배우 이정헌과의 동거 사실을 전하며 결혼 계획도 밝혔지만 성사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런 전력을 가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이미 다녀온 적 있지만 마음이 급하다. 생각대로 되지 않지만 좋게 이어갈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을 향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