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박하선 부부 임신 "아들은 외자로, 딸은 예쁘게" 디테일 언급
류수영·박하선 부부 임신, 아들 딸 이름 디테일 언급
2017-04-25 최영주 기자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임신 소식을 밝혔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박하선이 류수영과 결실을 맺기 전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자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좋아한다"라며 "아이는 세 명 정도 낳고 싶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녀는 "아들은 외자로, 딸은 예쁜 이름으로 할 것"이라며 "아들은 최씨라면 최루, 최고 같은 이름이 좋을 것 같다"라고 구체적으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씨로는 어떤 이름을?", "우선 아들인지 딸인지가 중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임신 소식에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