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아이유 응원에 함박웃음 "첫 인상은…여기서 잘 안보인다" 폭소

혁오

2017-04-25     김하늘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밴드 혁오를 응원했다.

아이유는 지난 24일 혁오 밴드의 첫 정규 앨범을 발표에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혁오의 앨범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응원했다.

선배가 후배를 향한 애정어린 행동에 앞서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혁오와 아이유는 MBC '무한도전-가면무도회' 편에 출연해 처음 만났다.

당시 방송인 유재석이 "아이유를 실제로 본 소감이 어떻냐"라고 리더 오혁을 향해 묻자 그는 "실제로 처음 본다"며 "그런데 여기서 잘 안 보인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오혁은 평안하면서도 수줍은 말투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팔레트로, 혁오는 23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