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둘째 임신, 인교진 의미심장 발언 눈길 "아직도 신혼같이 지내는 중"
소이현 둘째 임신 인교진 신혼 발언 눈길
2017-04-24 최영주 기자
배우 소이현이 둘째를 임신했다.
24일 한 매체는 "소이현이 둘째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소이현이 둘째를 임신하면서 예상 출산일은 올해 말이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둘째를 임신한 소이현과 인교진의 금슬이 남달랐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KBS2 '1대 100'에 출연한 인교진은 소이현에 대해 "아직도 신혼처럼 잘 지내고 있다"라며 남다른 금슬을 인정한 바 있다.
이어 그는 "가끔 서로 다른 생각으로 어긋날 때가 있다"라면서도 "그런 경우가 생길 때 이해을 잘 해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전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누리꾼들의 축복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