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찬-장구의 신 박서진 콜라보, ‘홍대 버스킹 공연’ 성황리에 마쳐

2017-04-24     박재홍 기자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박구윤의 히트곡 ‘나무꾼’의 지게꾼 배우 ‘김동찬’과 장구의 신 ‘박서진’이 콜라보로 22일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트로트 버스킹 공연을 펼쳐 많은 인파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가수 ‘박서진’과 배우 ‘김동찬’의 콜라보 버스킹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가수 ‘홍진영’과 개그맨 ‘김영철’이 '따르릉' 플래시몹 이벤트에서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함께 공연에 참가했던 최준원 작곡가는 “앞으로 트로트의 인기가 홍대에서도 시작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