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주량? "3~4병 먹을 수 있어…술, 취하면 진다고 배웠다"
채정안 주량 고백
2017-04-24 이하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서장훈과 나이트클럽 인연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맨투맨'에 출연 중인 배우 채정안,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채정안과 18년 전에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다고 밝히며 "술을 엄청 퍼먹더라"고 폭로했다.
방송 이후 채정안의 주량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졌다.
채정안은 지난 2015년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주량에 대한 질문에 "만약에 범이씨(도윤범)랑 마시면 3~4병 맞춰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센 사람이랑 마시면?"이라는 질문에 "그래도 맞춰줄 수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러면서 채정안은 "술을 어떻게 배웠냐면 취하면 진다고 배웠다. TPO(Time/Place/Occasion)에 맞춰서 마실 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