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행구동 복사꽃 마을에서

2017-04-23     김종선 기자

복숭아꽃이 한창인 4월 하순 치악산아래 첫 동네 행구동의 과수원들은 대부분이 복숭아를 심고 있다.

분홍색으로 단장한 복사꽃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치악산복숭아가 맛있는 이유가 온도의 차이가 크기기도 하지만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로 1년 내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마을의 특수성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