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미 "뜻밖의 실시간 검색어? 불편하다" 별도 입장 전해 '그럴 만도'
신소미 실시간 검색 불편 입장
2017-04-23 최영주 기자
배우 신소미를 향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매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내곡동 소재의 집을 구매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매한 내곡동 새 집의 원래 소유주가 신소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신소미는 몇일 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이 올라가며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런 가운데 이런 폭발적인 반응에 대해 신소미가 스스로 불쾌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1일 한 매체를 통해 신소미는 "갑자기 검색어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게 불편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별도의 질문에 대해서도 "소속사와 이야기하라"라며 불편한 심리를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갑자기 소환당했으니 그럴 만도", "배우로 유명해져야 하는데 엄한 걸로 유명해짐", "힘내세요"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