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결혼 계획마저 꽁냥꽁냥…드레스 제작하나? "그의 작품세계"
김소영·오상진 결혼 계획 드레스 제작
2017-04-22 최영주 기자
MBC 아나운서 김소영과 방송인 오상진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계획 일상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소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의 작품세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로 추정되는 모습이 그려진 낙서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오는 30일 결혼을 앞둔 오상진이 김소영의 드레스로 바라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군데군데 '시스루'라고 강조하는 글자들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엽다", "그놈의 시스루", "그림 쓸데없이 섬세해서 빵 터짐"이라는 등의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진과 김소영의 결혼식은 오는 30일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