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최강희, 평범녀-탐정녀 숨가쁘게 오가는 비결? "대본 연구 때문"
최강희 대본 열정
2017-04-21 이하나 기자
'추리의 여왕' 최강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강희는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평범녀와 탐정녀의 이중생활을 오가는 유설옥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앞서 '추리의 여왕'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 스틸컷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은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읽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강희가 맡은 유설옥은 허당끼 가득한 평범녀와 신내린 추리능력을 지닌 비범한 탐정녀의 매력을 숨가쁘게 오가는 인물이다.
제작사 측은 "최강희가 맡은 역할이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정 캐릭터인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습으로 대본 연구에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며 "최강희는 사소해보일 수 있는 극중 도구와 소품에까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면서 설옥을 더욱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탄생시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