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연합MT 춘천에서 진행
외식조리분야 직장인들과 주간반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으로 외시조리 예비전문가들의 모임으로 진행
2017-04-20 양승용 기자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최근 1박2일로 200여명의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이 함께하는 연합MT를 춘천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합MT는 외식조리분야 직장인들과 주간반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으로 외시조리 예비전문가들의 모임이기도 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서로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같이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교 측은 1박2일로 진행된 연합 M.T에서 전공별 특징에 연계된 행사를 준비해 재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M.T에 참여한 재학생은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단결심과 친화력을 키울 수 있었고 지도 교수님과 동기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계열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학기 중 인턴과정 현장실습을 통한 조기취업 지원과 4년제 대학 편입과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능이나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 면접전형으로 호텔조리, 제과제빵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