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긴급구조지원기관 비상연락망 점검 실시
2017-04-19 이종민 기자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19일 각종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하여 비상연락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청, 구리경찰서, 구리시보건소, KT구리지사 등 총 18개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비상동보장치를 활용하여 문자전송을 통한 응답률을 확인했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비상연락망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각종 재난 발생 시, 소방서가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해야한다.
점검결과 미응답 등 문제점 대해서 원인을 분석하고,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
구리소방서는 앞으로도 대형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비상연락망 점검 등 긴급구조지원기관의 협력체제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