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새내기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여직원과 2년 미만 신임순경 등 110명 대상,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의 시간 가져

2017-04-19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가 여직원과 2년 미만 신임순경 등 110명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보상 경찰서장은 도내에서 신고사건이 가장 많은 치안 1번지 일선현장에서 열정적인 치안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는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국민과 경찰조직을 위해 여러분들이 가졌던 초심을 잊지 않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갑질행위, 성비위사건 등 국민들에게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의무위반에 대해서는 성직자와 같은 마음으로 엄격하게 자기관리를 당부했다.

김보상 서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존중과 배려, 소통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통해 내부 만족도 향상은 물론 명품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