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살랑살랑 봄 나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의 무료함을 잊어

2017-04-19     최명삼 기자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현숙)에서는 지난 4월 13일(목) 기관 회원들과 함께 봄 나들이를 진행하였다.

나들이 장소로 석모도 보문사, 외포항 젓갈수산시장, 강화역사박물관 등 강화도 일대와 유적지 관람을 진행하였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매년 기관 회원들과 함께 봄, 가을 나들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외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의 무료함을 잊고 동년배 집단과의 친밀감 향상, 심신회복을 도모하기 위함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