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와 혼인 앞둔 심경…"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겠다"

박유천 황하나 혼인 심경

2017-04-18     김세정 기자

한류스타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박유천의 소속사 측은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유천과 황하나는 1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 매체를 통해 전해진 박유천 측근의 말에 따르면 박유천은 현재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의지보다는 결혼 준비와 예비 신부 황하나에게 집중하고 있다.

또한 박유천은 측근들에게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라는 말을 했으며 결혼 기사 보도 이후에도 "결혼한다. 이 사람이 좋다"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식은 오는 9월 1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