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로맨스' 송지은, 원나잇신 촬영 비화 "수위가 굉장히 셌다" 과연?
'애타는 로맨스' 송지은 원나잇신 촬영 비화
2017-04-17 김세정 기자
'애타는 로맨스' 송지은과 성훈이 드라마 수위를 놓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3일 열린 OCN '애타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서 송지은은 극중 원나잇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송지은은 "내 수준에는 수위가 굉장히 셌다. 난 가만히 있었다. 성훈이 알아서 해줬다"라고 말했다.
반면 성훈은 "내 수준에 생각보다 수위가 낮았다"라며 "언젠가는 이런 신을 찍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했다. 재밌게 찍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OCN '애타는 로맨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