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가져
2017-04-17 김종선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4월 17일 경비작전계 사무실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을 열고 선거 당일까지 안전경비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이승호 서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성지역에서는 투표 및 진행과정에 불상사가 없도록 선거경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선거경비상황실은 내달 10일까지 대선을 치르는 동안 불법선거 접수는 물론 후보자 신변보호, 투표함 운송 및 개표과정까지 안전책임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