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경기도당 발대식 개최

조직 구성 마치고 임명장 수여식 결의문 낭독

2017-04-17     차영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9대 대선을 위한 상임고문과 선대위원장을 선임하는 ‘경기도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14일 오후 5시 개최했다.

상임고문에는 문희상, 이석현, 원혜영, 이종걸, 김진표(이상 국회의원), 김상곤(전 경기도 교육감)으로 구성되었고 상임공동선대위원장에는 전해철, 백재현, 정성호 국회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설훈, 조정식, 안민석, 김태년, 김현미, 김상희, 윤호중, 김두관(이상 국회의원), 정장선(전 국회의원), 황인성(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정영찬(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장)으로 구성됐다.

선거대책위원회 상근 본부장으로는 권칠승 국회의원이 권역별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으로는 조응천(북부), 임종성(동부), 백혜련(남부), 김경협(서부), 김정우(중부), 윤후덕(서북부)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능선대본부장으로는 김철민 국회의원이 부문선대본부장에는 은수미 전 국회의원, 국민참여선대본부장으로는 한대희 전 경기도당 사무처장이 맡았다.

이외에도 500여명의 경기도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조직 구성을 마치고 임명장 수여식과 결의문 낭독을 했으며 공식 출정식은 17일 오후 수원역에서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