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로이) 파티플래너학과, MICE 산업을 이끌 파티플래너 육성
원어민 강사와 파티 이벤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실제 시뮬레이션 몰입 클래스로 파티 준비과정에 필요한 상황별 영어문장 실습, 파티 영어문장 실습 등 진행
최근 관광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제 시장의 성장과 함께 파티 이벤트 산업도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해외 프로모션 이벤트나 해외 관광객의 이벤트 패키지 유치 등 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콘텐츠 기획력과 함께 외국어 실력을 겸비한 전문 파티플래너를 필요로 하고 있다.
국내 최초 파티이벤트 전공 개설 교육기관인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원어민 강사와 파티 이벤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실제 시뮬레이션 몰입 클래스로 파티 준비과정에 필요한 상황별 영어문장 실습, 파티 영어문장 실습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재학생들이 실용적인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외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파티플래너는 기획단계부터 테마선정, 기자재 구매 및 설치, 플라워 및 패브릭 스타일링, 프로그램 시나리오, 출연진 섭외, 조명 및 음향 등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전문 파티플래너를 양성하기 위해 전시, 박람회, 페스티벌, 기업, 지역행사단체 등 300여개의 산학협력업체와 연계해 재학생들의 학기 중 현장 실습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학교 측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명품음식관과 이벤트관 기획 연출, 올뉴소렌토 쇼케이스, 나이키 vip 행사, H&M 오프닝 파티, 인피니티 프로모션 파티, 스와로브스키 런칭파티, 샤넬 VIP 패션쇼, BMW 신제품 파티, 에르메스 S/S 파티, 토리버치 VIP 파티, 벤츠 E 클래스 런칭파티,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강화향토특색음식대회, 그린뷰티박람회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더불어 전문가들만 참여할 수 있는 분기별 VM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10년부터 매년 하계방학마다 파티의 본고장 미국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미국 헐리웃스타, 유명 셀러브리티 파티와 웨딩을 책임지고 있는 케빈 리 파티플래너가 직접 지도하는 LA PREMIER 파티플래너 연수과정과 함께 비버리힐즈 VVIP 파티에 현장실습을 참가할 수 있다.
학생들은 파티이벤트과정에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을 대상으로 영국 brighton University 등 대학원 이벤트 매니지먼트학 석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LOY(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디저트제과제빵과정, 커피바리스타과정, 호텔외식조리과정, 파티플래너과정, 웨딩플래너과정 등 9개 전문학사 학위취득과정과 푸드코디네이터과정, 파티이벤트과정, 관광비즈니스과정 3개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