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윤현민♥백진희 커플 질투 "아우 그놈의 꽁냥꽁냥은…"
'나혼자산다' 한혜진 질투
2017-04-16 김세정 기자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윤현민, 백진희 커플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의 제안으로 여행에 참석하지 못한 윤현민과의 영상 통화가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윤현민은 "제주도에 오면 하고싶은 것 있느냐"라는 질문에 "낭만적인 것 있잖아요. 꽁냥꽁냥"라고 답해 연인 백진희를 떠올리게 했다.
이에 한혜진과 박나래는 "아우 정말. 꽁냥꽁냥이라니"라며 야유를 보냈다.
이어 윤현민이 "바닷가 모래 위에서 글씨도 쓰고 싶다"라고 하자 한혜진은 "아우 정말. 그놈의 꽁냥꽁냥은"이라며 질투를 표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한혜진은 어김없이 전현무와의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