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나 오늘 집에가지 말까요?" 박형식과 격정 키스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
2017-04-15 김하늘 기자
배우 박보영과 박형식이 다시 한 번 사랑을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tvN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안민혁(박형식 분)과 도봉순(박보영 분)이 위험한 상황을 함께 극복하며 더 두터워진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폭탄 테러의 위험에서 서로를 살리기 위해 애쓴 두 사람. 안민혁은 그런 도봉순을 집까지 데려다 줬고 그녀는 그런 안민혁에게 도발적인 발언을 했다.
도봉순은 안민혁을 향해 "나 오늘 집에 가지 말까요?"라고 안민혁의 심쿵을 유발했다.
이어 헤어진 후에도 집까지 찾아와 "보고싶었다"라고 덧붙였고 안민혁은 이런 그녀를 붙잡고 폭풍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 과연 박보영과 박형식의 사랑은 어떻게 끝이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