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유림 관리소, 산촌 생태 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활력이 피어나는 산촌생태마을

2017-04-14     김종선 기자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4월 14일 양구국유림관리소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인 양구군 남면 가오작2리(광치마을) 주민들과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실시하였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농・산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양구국유림관리소 직원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주변경관 개선작업과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정화활동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휴양관 주변에 자두나무, 매실 등의 나무를 식재하고 ‘16년도 식재한 나무들에 비료주기 및 가지치기로 지속적인 관리 병행하여 마을주민과 함께 내실있는 산촌생태마을가꾸기를 추진하였다.

양구국유림관리소장 유인호는 “ ‘16년도에 실시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아 의미가 있으며, 양구 관내 마을주민들과 협력과 소통을 강화함은 물론 앞으로도 아름다운 농촌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