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민·경·학 합동 멀티순찰 전개

2017-04-14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경찰서장 장창우)는 지난 4월 13일(목) 신평면 일원에서 자율방범대, 세한대학교 세한폴리스, 엄마순찰대 등 50여명과 함께 차량순찰 및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신평파출소를 기점으로 거산리 및 공원 일대는 자율방범대 차량 8대와 순찰차를 이용한 차량순찰을 하였고, 원룸밀집지역 및 여성안심구역은 세한대학교 순찰동아리인 세한폴리스와 엄마순찰대가 도보로 순찰하며 협력치안활동을 펼쳤다.

김정열 생활안전과장은 “한정된 경찰력으로 인한 치안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협력단체와의 합동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당진을 만들도록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