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바자회 개최
2017-04-13 이종민 기자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순자)는 12일 국제중앙시장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녀회에서는 국수, 빈대떡, 홍어회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판매했으며,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기관장 및 시의원 등 지역 인사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바자회 행사로 판매된 수입금은 부녀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경로잔치 및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순자 새마을 부녀회장은“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충국 신장2동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몸소 실천해 주고 있는 신장2동 부녀회 회장 및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