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부여박물관, “제33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개최
충남서남부 지역(계룡시, 논산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등 10개 지역)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들 참가
2017-04-13 양승용 기자
국립부여박물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2일(월)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립부여박물관 전시실 및 야외에서 진행되며, 충남서남부 지역(계룡시, 논산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 등 10개 지역)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들이 참가하여 그림 솜씨를 선보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5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전자문서나 팩스로 국립부여박물관에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하여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상, 공주교육대학교총장상, 국립중앙박물관장상, 국립부여박물관장상이 수여되며 수상작품은 6월 27일(화)부터 국립부여박물관에 전시된다.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재를 직접 관찰하고 느낌으로써 우리의 우수한 문화재를 바르게 이해하고, 예술적 재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전통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한다.